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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DO툼) 포인트와 함께한 알찬 하루!

OK캐쉬백, 생활 속 곳곳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SK플래닛의 포인트이다. 하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포인트는 부족해서 발만 동동 구를 때가 많다. 하지만 이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캐쉬백 포인트와 합쳐 쓸 수 있는 ‘두툼(DO툼)’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니! 영화관에서 쓸 수 있는 3천포인트, 햄버거 프랜차이즈에서 쓸 수 있는 5,200포인트, 화장품 온라인 몰에서 쓸 수 있는 등 우리 주변에서 매우 유용한 아이템인 두툼 포인트가 등장했다. 과연 이 두툼은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직접 사용해 본 에디터가 안내한다.  


                                                                   SK Careers Editor 임성호

 

두툼(DO툼) 포인트란?

‘두툼’ 포인트는 SK플래닛이 지난 5월 중순 새롭게 출시한 OK캐쉬백 통합 포인트 브랜드로, 기존에 선, 후 포인트 제도로 구분되었던 ‘미리줌’과 ‘더줌’ 포인트를 일원화한 것이다. 즉, 물건을 구매하기 전이나 후에 각각 적립받을 수 있는 포인트이다. 사용할 때에는 OK캐쉬백과 중복으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사용 방법은 아래와 같다.



DO툼 사용 방법

1. 캐쉬백 앱 내의 두툼 탭을 클릭한 후, 제휴사별로 두툼 포인트를 구매하거나 무상으로 지급받는다. 두툼포인트 구매는 OK캐쉬백으로 할 수 있는데. 가맹사별로 다르지만 캐쉬백 500포인트로 두툼 5000포인트를 구매할 수 있는 등 잘 찾아보면 매우 유용한 혜택이 많다.

2. 온/오프라인 제휴사를 방문해 OK캐쉬백과 동일한 방법으로 두툼 포인트를 사용한다(오프라인: 결제 단계에서 OK캐쉬백 카드번호 입력, 온라인: 계산대에서 카드 바코드 제시).

3. 구매 후 포인트 추가적립 혜택이 있는 가맹점도 있으니 남은 두툼 포인트를 꼼꼼히 확인한다.




두툼 제휴사는 OK캐쉬백 400여개 제휴사 및 전국 5만 3천여개의 제휴 가맹점 중 협력에 따라 매달 변경된다. 카페, 음식점부터 영화관과 쇼핑몰까지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 대학생들이 두툼을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캠퍼스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가맹점들에서 두툼을 활용하면, 생활비를 아끼는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다. 대학생인 에디터가 대학생들이 두툼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법을 안내해 보겠다. 직접 캠퍼스 앞에서 두툼을 100% 활용한 하루를 보내며! 


 

AM 08:30 1교시 들어가기 전 카페에 들러 두툼으로 아메리카노 한 잔~



매일 아침, 커피 한 잔이 없이는 강의실에 들어갈 수 없다! 과제에, 시험공부에 졸린 눈을 비비며 학교 앞에 도착한 그대의 잠을 깨워 주는 건 바로 커피 한 잔. 바로 이 커피를 두툼 포인트를 이용해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7월 현재에는 ‘엔제OOO’, ‘카페OO’, 그리고 아이스크림 카페인 ‘나OO’에서 이용할 수 있고, 달마다 다른 제휴 카페가 추가될 예정이다. 전체 가격 중 각각 20%와 10%를 두툼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고 하니 주머니는 가벼운 학생들에게는 희소식이다.


 

PM 12:00  점심은 두툼포인트로 득한 햄버거로 가볍게~



열심히 오전 수업을 듣고 나니 배에서 들려오는 꼬르륵 소리. 이 때 눈을 번쩍 뜨이게 해 줄 소식이 있으니! 바로 두툼 포인트를 다양한 패스트푸드점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대학가에 꼭 있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두툼이 빠지면 섭하다. 7월 현재에는 ‘롯데OO’, ‘버거O’, ‘KOO’ 세 곳의 프랜차이즈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매달 변경될 예정이다. 두툼 포인트로 산 햄버거 세트를 뚝딱 해치우고 나니, 다시 오후 수업에 갈 시간이다.


 

PM 3:30 오늘은 수업이 일찍 끝난 날, 영화 한 편 볼까?



먹고 마시는 곳에서만 두툼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교양있게 문화 생활을 즐길 때도 두툼이 있으면 주머니가 든든하다. 7월 현재에는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 중 경상도와 전라도에 위치한 ‘COO’, 그리고 전국의 ‘메가OO’에서 사용할 수 있다. 두툼 포인트로 저렴하게 구매한 영화 티켓으로 신나게 영화를 보고 나니 하루가 알차다.


 

PM 6:00 근사한 저녁식사, 역시 두툼포인트로 해결!



어느덧 저녁시간이다. 두툼 포인트는 하루에 이용 제한된 횟수가 없기에 점심 때 방문했던 패스트푸드 매장을 다시 찾아도 되지만, 저녁까지 햄버거로 때우기는 뭔가 아쉽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분위기 있는 식당에서 근사한 저녁을 즐기고 싶어질 이 때, 역시 두툼 포인트가 큰 힘이 된다. 7월 현재 레스토랑 중 ‘TGOO’, ‘미스OOO’에서 두툼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고, 배달 전용인 ‘도미OOO’에서도 쓸 수 있다. 요일과 메뉴에 따라 할인율이 다르니 어플을 참고해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 


 

PM 10:00 심심한 밤, 쇼핑이 땡긴다면? 온라인에서도 두툼하게~


식사를 마치고 집에 와서 과제도 좀 하다 보니 밤이 깊었다. 잠시 쉬며 폰을 만지작거리다 눈에 들어온 아이템. 지금 당장 지르고 싶지만 텅장이 두려워 쉽게 구매 버튼에 손이 가지 않는다. 이때 어김없이 나타나는 두툼! 앞서 말한 OK캐쉬백 오프라인 가맹점뿐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가맹점에서도 두툼포인트를 활용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7월 현재 온라인 화장품 몰 중 아모OOOO’, ‘이니OOO’ 몰에서 결제시 두툼을 사용할 수 있고, 종합 쇼핑몰인 ‘갤러OO’ 몰에서는 사용한 OK캐쉬백 포인트의 일부를 두툼으로 재적립받을 수 있다. 


두툼과 함께 보낸 하루는 참 두툼했다. 두툼이 없었더라면 할인 혜택도 받지 못해서 훨씬 많은 지출을 해야만 했을 텐데, 덕분에 저렴한 가격에 식사부터 문화생활, 쇼핑까지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었다. 물론 에디터처럼 하루의 모든 소비에 두툼을 활용하지는 않더라도, 대학생이라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소비에서 두툼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위에서 소개한 가맹점 이외에도, 식품, 패션, 문구점 등 다양한 가맹점이 매달 추가된다. 사용도 전혀 어렵지 않았다. 


누구든지 OK캐쉬백을 다운받아 실행한 후 로그인만 하면 만사OK니까. 주머니가 가벼운 대학생 모두를 위해, 학기 중만이 아니라 방학에도 언제든지 두툼하게 보탬주는 두툼 포인트. 이제 한 번 써 보는 것은 어떨까? 신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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