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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1+1 식권으로 대학생을 든든하게

117만 6천원. 이는 한국일보 2017 대학생 생활비 리포트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지난 5월 한 달 동안 평균적으로 지출한 금액이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것은 다름아닌 식비다. 23만 6천원으로 식비가 가장 많았고, 커피나 디저트 등 부식비 8만 9천원까지 포함하면 32만 5천원으로 전체 지출의 27.6%가 먹는 데 들었다. 이렇다 보니 주머니 사정이 뻔한 대학생들에게 식비는 부담이 될 수밖에. 이런 대학생을 위해 SK플래닛이 야심차게 준비한 사회공헌사업이 있었으니, 바로 11번가의 ‘1+1 청춘식권’이다. 


SK Careers Editor 임성호



SK그룹은 인간 중심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노년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 중 SK플래닛에는 특히 청년층, 대학생을 위한 사업이 많다는데! 올해 들어서는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를 통해 ‘대학생 반값 프로젝트’를 시작해, 4월 초부터는 시즌 1으로 ‘유럽 반값 배낭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배낭여행 원정대 모집 행사를 실시하였다. 지난 4월~5월에는 대학생들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고민 끝에 반값 프로젝트 시즌 2가 진행되었다. 바로 11번가에서 1+1 청춘식권을 판매해 학생들이 저렴한 가격에 학생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운 것.



11번가에서는 지난 4~5월, 1장에 3500원짜리인 학생식당 식권 2장(7천원 상당)을 1세트로 묶어 50%가 저렴한 3500원에 총 5000세트(1만장)를 판매하였다. 1인당 10세트까지 구매 가능했고, 식권은 지류형 식권으로 기입한 주소로 배송되었고, 배송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어 대학생들의 부담을 더욱 덜었다. 3500원짜리라고 해서 그 이하의 메뉴만 구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차액만큼을 현장에서 지불하면 해당 식당에서 판매하는 모든 메뉴를 구입할 수 있었다. 단 3500원 이하의 메뉴를 구매할 경우 차액은 환불해주지 않는다.



 

청춘식권 프로젝트는 위와 같이 전국 총 20개 대학교에서 실시되었다. 서울뿐 아니라 대전, 대구, 전주 등 전국 각지의 대학에서 이루어진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해당 대학 내의 모든 식당이 아니라 한두곳 정도 미리 지정된 식당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는데, SK플래닛에서는 앞으로 시행 대학과 식당을 더욱 늘려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대학생들은 이번 1+1 청춘식권 프로젝트에 뜨거운 성원을 보냈다. dbs*** 아이디를 사용하는 숙명여대 학생은 “학생식당을 자주 이용하는데 싼 가격에 식권을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도 이런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라고 리뷰를 남겼고, hap*** 아이디의 한양대 학생은 “최고예요, 배송도 빠르고 1+1이라 좋네요. 다른 식당들도 제휴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라는 의견을 남겼다. 학생들은 매우 만족해 하며 좋은 평점을 남겨, 청춘식권 제품 구매만족도가 5점 만점에 4.7점에 달했다. 


SK플래닛은 11번가를 통해 대학생과 청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아쉽게도 시즌 2인 1+1 청춘식권 프로모션은 이미 종료되었지만, 곧 새로운 시즌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펼쳐질 SK플래닛의 청춘 지원 사업이 기대된다.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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