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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행 열차, SK Talent Festival를 타자!
당신의 궁금증을 날려줄 Careers 상담
2016 SK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시작됐다. SK그룹의 신입사원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취업준비생들이지만. SK그룹으로 가는 길이 만만치 않은데! 이에 도움을 주고자, SK그룹 취업준비생을 위해 등장한 것이 있으니 바로, 취업행 특급열차인 ‘SK Talent Festival’다.


SK Talent Festival 열차 안에 준비된 ‘Careers 상담’, ‘Careers 특강’, ‘Job Talk’를 경험하면 SK그룹 취업에 한발 더 가까워 진다는 소리에 SK Careers Editor가 그 현장에 다녀왔다. SK그룹에 입사를 꿈꾸는 취업준비생이라면 지금부터 출~발!

 

SK Careers Editor 고형욱

 


<SK Talent Festival 안내데스크 모습, 사전 접수도, 현장 접수도 가능해 이곳을 찾은 취준생들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SK Talent Festival 열차에 몸을 싣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SK Talent Festival 열차가 있는 충정로 LW 컨벤션 센터에 모였다. 이번 SK Talent Festival에는 ‘Careers 상담’, ‘Careers 특강’, ‘Job Talk’ 세 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었다.

 

 

SK Talent Festival 열차를 탑승한 취업준비생은 열차의 첫 번째 칸인 ‘Careers 상담’을 마주하게 된다. ‘Careers 상담’ 칸에서는 취업준비생에게 관계사별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취업준비생은 본인이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Careers 상담’칸에서 상담을 통해 자신이 관심 있는 관계사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점, 직무 관련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Careers 상담 열차 이용방법!


Step 1. 관계사의 번호표를 뽑는다

 


<상담 차례를 알려주는 번호표 기계>

 

실제로 많은 취업준비생은 ‘Careers 상담’칸을 지나가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관계사의 번호표를 뽑고,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며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Step 2. 커피를 마시며 자소서를 작성한다
 


<’Careers 상담’ 용 자기소개서 용지>
 


<차례를 기다리며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취업준비생>


번호표를 받은 참가자들은 보다 자세한 상담을 받기 위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했다. 이들은 용지에 어떤 분야에 관심이 많고, 궁금한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적으며 자신의 번호가 호명되길 기다렸다. 취준생들이 느끼는 기다림의 긴장감과 무료함은 뒤편에 마련된 커피, 아이스티 등 음료가 풀어주었다. 

 

 


Step 3. 관계사의 채용담당자들과 실무자들을 만나 상담을 받는다
‘띵똥’ 드디어 상담의 순서를 알리는 소리가 나고! 자신의 차례가 된 참가자는 상담 받기 원한 관계사 부스로 찾아가 ‘Careers 상담’을 받았다. 

 
<Careers 상담 현장 모습>
 
<1:1 상담을 받는 모습>


‘Careers 상담’을 위해 각 관계사에서 나온 SK구성원 중, SK Talents Festival 홍보 티저 영상 속 주인공들도 만나볼 수 있었다. 티저 영상에서만 봤던 주인공들에게 1:1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 덕분인지, Careers 상담을 받고 나오는 취업준비생의 표정들은 하나같이 밝았다.

 

 

<에디터와 함께 사진을 찍은 티저 영상 속, SK텔레콤 배준호 매니저 (위) SK브로드밴드 김선일 사원(아래)>

 

티저 속 영상의 주인공들도 감회가 남다른 듯했다. 그들은 “티저 영상을 통해 알아 보시는 분들이 종종 계셔서 좋았다”고 전했다. 또, “직무에 대한 설명이 포함된 영상을 보고 오셨기 때문인지 직무에 대한 더 구체적인 질문이 오가서 전반적으로 알찬 상담이 진행된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채용 과정이 조금 긴데, 그 기간 동안 자신감 잃지 마시어 좋은 결과 얻으셨음 좋겠다”는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취준생이 직접 추천합니다! ‘Careers 상담’


1. 관계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얻고 싶다면 추천
 


<강민구, 26 >

 

“상반기에 SK텔레콤 인턴을 지원했다 탈락한 경험이 있어요. 혼자서 떨어진 이유를 분석해 보다가 SK텔레콤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음을 알았어요. SK텔레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Careers 상담’을 선택하게 되었죠! 그리고 정말 많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


2. 회사 내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 그 업무가 내 적성과 맞는지 알아보기에 제격!


<한윤범, 25>


“SK㈜ C&C 관계사에 관심이 있어 참가하게 됐는데, 구체적으로 해당 관계사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 그 업무가 내 적성과 맞는지 알아보기에 제격이었던 프로그램이었어요.”

 

3. 나와 회사의 궁합 체크를 위한 필수 점검 코스!
 


<서주희, 27>


“내가 자신 있는 반도체 공정에 관한 일과 SK하이닉스가 원하는 인재와 맞아 떨어지는지, 또 내가 SK하이닉스에서 일하게 된다면 회사와 내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궁금해서 Careers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원하는 답을 듣고 가서 좋네요!”


올해도 Careers 상담의 창구 앞은 문전성시를 이루며 취준생들의 인기를 샀다. 각 관계사 채용담당자들과 1:1로 만나 2016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에 관한 궁금증부터 관계사와 직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 수 있었던 자리! 이로써 취준생들이 SK 하반기 그룹 채용에 한 발 더 가까워졌음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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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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