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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의 신성장동력 ‘SK렌터카’ 순풍에 돛을 달다!

1년 전, 드라마 ‘미생’의 돌풍 이후 ‘종합상사’에 대해 높아진 관심은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그 결과 종합상사로의 입사를 목표로 하는 취업준비생도 증가하는 추세다. 일명 ‘상사맨’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에게 꿈의 직장을 꼽으라면, 단연 매출액 기준 국내 종합상사 순위 1위에 빛나는 ‘SK네트웍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상사, 정보통신, 석유제품 판매, 카라이프 서비스, 패션 비즈니스, 워커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SK네트웍스의 사업 분야 중 오늘은 SK네트웍스의 신성장동력 사업 중 하나로 거론되는 렌터카 사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SK Careers Editor 양석민


상승세를 이어가는 렌터카 시장

 

 

렌터카 시장은 최근 수년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국내 렌터카 등록 대수가 50만 대를 넘어섰고 전체 등록 차량 40대 중 1대가 렌터카라는 통계자료가 나올 정도로 급성장 중이다.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최근 5년 동안 렌터카 등록 대수는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경제성과 편의성 면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장기렌터카’의 이용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현재 전체 차량 대비 렌터카의 비율이 미국은 7%, 일본은 4.2%인 것에 비해 우리나라는 아직 2.5% 정도에 불과하므로 렌터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다.


 

SK네트웍스의 신성장동력! ‘SK렌터카’

 

SK네트웍스는 최근 신성장동력인 렌터카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에너지&카 부문’을 ‘카라이프’와 ‘에너지마케팅’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카라이프 부문에서 스피드메이트 산하에 있던 렌터카사업부를 독립해 확대하면서 렌터카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그 결과 SK네트웍스의 렌터카 사업 브랜드인 SK렌터카는 4위로 시장에 진입해 연간 20% 이상 성장하면서 현재 매출과 차량 보유 대수에서 3위인 현대캐피탈을 위협하고 있다. 2016년, 연내 렌터카 톱3 달성을 선언한 SK네트웍스의 렌터카 사업인 ‘SK렌터카’의 성장이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SK렌터카는 무슨 사업을 하고 있을까?
SK렌터카는 SK네트웍스가 렌터카 시장 규모 확대에 반응하여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카라이프서비스 사업에서 경정비 및 ERS 네트웍과 함께 차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사업 규모를 빠르게 확대하여 시작한 사업이다. SK렌터카는 현재 약 24,000대의 차량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성장하였다. 이러한 SK렌터카가 현재 운영하는 사업 영역으로는 장기렌터카, 법인장기렌터카, 단기렌터카, 법인차량관리서비스 등 4가지가 있다.

 


SK렌터카는 소유보다는 이용을 선호하는 요즘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이 경제적으로 차량을 사용할 수 있는 개인 장기렌탈 상품 판매량을 지속해서 높여나가고 있으며, 법인장기 영역에서는 최적의 업무용 차량 운영 및 유지, 관리비용 절감 Solution을 제공하고, 순화정비 차량과 전담 콜센터 운영을 통해 법인 고객의 만족도를 증대시키고 있다. 아울러, 제주도에서 업계 최초로 EV(Electronic Vehicle, 전기자동차) 단기 렌터카 사업을 런칭함으로써 친환경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SK렌터카는 향후 판매채널 확대 및 상품 차별화 등을 통해 고객에게 더 높은 Value를 제공해나갈 예정이다.


1. 장기렌터카 

 

2. 법인장기렌터카

 

3. 단기렌터카 

 

4. 법인차량관리서비스 

 

SK렌터카 모바일 예약 애플리케이션

 

SK렌터카는 예약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국 SK렌터카 지점별 차량예약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회원뿐만 아니라 비회원도 실시간 예약이 가능하고 편리하게 콜 센터 연결과 이벤트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렌터카 예약을 하기 위해 사용자들은 대여자격 및 이용안내를 숙지 후 대여지점의 상세 정보(연락처, 위치, 영업시간 등)를 확인하고 원하는 차량을 선택한 뒤 예약사항 확인 후 결제를 완료함으로써 손쉽게 렌터카를 예약할 수 있다.

 

SK렌터카 모바일 웹

<SK렌터카 모바일 웹: m.skcarrental.com>

 

SK렌터카는 최근 ‘자동차 종합 관리 시스템(TCMS)’ 모바일 웹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고도 SK렌터카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SK네트웍스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TCMS는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자동차 종합 관리 시스템’을 말한다. 온오프라인 및 모바일이 융합된 TCMS를 통해 회사 차량의 이용, 예약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카 셰어링 형태로 배차관리를 함으로써 기업의 차량 보유 대수를 최적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조직 및 개인별 사용현황 분석을 통해 효과적인 차량 운영 방안을 마련할 수도 있다.

 

SK렌터카의 성장 가능성

SK네트웍스가 ‘카라이프’ 사업 부문을 대폭 강화할 것을 선언함으로써 렌터카 업계는 SK렌터카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에너지&카 부문을 ‘카라이프’와 ‘에너지마케팅’으로 나눈 SK네트웍스의 개편은 카라이프 부문에 힘을 실어주었다. 더구나 렌터카사업부를 렌터카사업본부로 독립해 확대함으로써 SK렌터카는 운영 대수 확대와 매출 확대를 이루어내며 폭발적인 성장을 하였다. 

지난해 SK네트웍스는 카셰어링 1위 쏘카의 지분 30%를 인수함으로써 렌터카 사업 확장을 위한 디딤돌을 세웠다. 언론은 현재 렌터카 1위 업체인 ‘롯데렌탈’이 카셰어링 자회사 ‘그린카’를 보유한 것에 대한 대항마가 될 것이라고 앞다퉈 보도하였다.


또한, Sk렌터카는 SK네트웍스의 정비 사업인 ‘스피드메이트’와의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므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된다. 스피드메이트는 국산차 정비뿐만 아니라 2014년부터 수입차 정비를 시작하여 고객들에게 성원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렌터카, 정비, 부품 등 카라이프 사업을 아우르는 SK네트웍스의 전략은 향후 렌터카 시장 내 SK렌터카의 성장 가능성을 주목하게 하고 있다.


최근 장기렌터카 시장이 개인고객으로 확대됨으로써 렌터카 시장의 향후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끊임없이 성장하는 렌터카 시장이라는 순풍에 SK네트웍스의 신성장동력 사업 지원이라는 돛을 단 SK렌터카는 빠르게 시장에 진입하여 경쟁자들을 위협하고 있다. SK렌터카와 같은 신성장동력 사업들을 갖춘 SK네트웍스와 함께 미래로 도약하고 싶은 인재들에게 상반기에 진행되는 공채에 도전해 볼 것을 권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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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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