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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판교사옥에 어서 오세요
지상 10층, 지하 4층의 SK플래닛의 판교 사옥 ‘더 플래닛(the Planet)은 직원 복지를 위한 식당, 카페, 피트니스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판교사옥 내부를 함께 들여다보면, SK플래닛의 일원이 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게 될 것이다.


SK Careers Editor 황희정


1층 더 팜(The Farm)/Pebble Pond


안내데스크에서 방문 카드를 받자, 사옥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닐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1층 로비에는 방문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든 SK플래닛의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로비 한 켠에 자리한 더 팜(the Farm)이다. 얼마 전 베타 테스트를 거친 이 로봇 정원은 직원들이 직접 씨앗을 심은 화분을 관리해주고 있다. 벤딩 머신이라 부르는 화분 자판기도 있다. 이곳에서 화분을 구입한 후, 흙을 넣고 씨앗을 심은 후 랙에 올리면 어디에서도 화분을 관리할 수 있다. 스마트 폰 앱을 설치하면 필요에 따라 로봇이 물도 주고, 햇빛도 쬐어 주며 사진까지 찍어 보내주기 때문이다. 곱슬겨자, 청경채, 적상추 등 여러 종류의 화분을 구입할 수 있다.

 


Pebble Pond 라는 이름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SK 플래닛 로비에 설치된 조약돌 형태의 의자와 샘물 형태의 테이블은 설치 작품인 동시에 가구의 요소를 지니고 있다. 독특하지만 공간에 동화되어 있는 이 작품을 통해 SK 플래닛이 추구하는 공존의 생태계를 생각해볼 수 있다.

 


더팜(The Farm)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이렇게 자유로운 공간이 형성되어 있다. 독특한 형태의 테이블과 의자들이 있는 이곳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또한 설치되어 있는 전자기기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2층 접견실

 

 

1층과 이어져 있는 계단을 이용해 2층으로 올라오면 접견실이 있다. 회의는 물론이고 사적인 대화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확 트여 있는 곳도, 스터디룸처럼 되어 있는 미팅룸도 있다. 그간 인터뷰를 진행하곤 했던 개별 회의실 바로 옆에는, 할인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카페도 있다.

 

3층 P.LIBRARY/ ATRIUM

 


3층에 올라오자마자 보이는 곳은 바로 도서관 P. LIBRARY다. 층고가 높은 이 공간에는 IT, 마케팅, 디자인 등 비즈니스 관련 서적들이 비치되어 있다. 책을 자유롭게 빌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읽을 수 있는 공간까지 충분히 마련되어 있다. 
 

 

 


같은 층에는 구성원 휴게실인 아트리움도 있다. 커피나 주스를 마실 수 있는 카페는 물론이고 자유롭게 회의하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평범한 사내 카페를 넘어 다양한 미팅과 대화가 이뤄지는 공간이다. 많은 수의 임직원들이 이곳을 드나들었으며, 분위기 또한 매우 자유로웠다. 또한 한 켠에는 당구대까지 설치되어 있어 편안한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10층 P.LEX/ 사내 식당

 

 


10층에는 직원용 피트니스 센터인 P.LEX가 있다. 운동을 코치하는 트레이너 분들을 포함해 요가와 같은 클래스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대부분 지하에 자리하고 있는 다른 피트니스 센터와 달리 지상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특별했다.
 

 

 


마찬가지로 10층에 있는 사내 식당에는 넓은 식사 공간뿐 아니라 따로 분식을 판매하는 코너도 볼 수 있다. 이처럼 SK플래닛 판교 사옥에는 사원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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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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