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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K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 톡톡 튀는 지원자들을 만나다 

식상하고 뻔한 채용은 가라! 오직 지원자의 스토리와 역량만으로 지원자를 평가하는 SK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이 지난 4월 2일 충정로역에 위치한 LW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여타 다른 면접 현장과는 어쩐지 다른 분위기가 풍깁니다. 이곳을 찾은 지원자들의 표정에선 어쩐지 긴장감보단 설렘이 엿볼 수 있었는데요. 오디션으로 들어가기 전까지 컴퓨터로 포트폴리오를 확인하며 자신의 스토리를 체크하는 모습에서도 자신감이 넘칩니다. 자신만의 역량과 스토리를 보여준 바이킹 도전자들을 보러 가볼까요? LET’S GO~


SK Careers Editor 김민서, 박진형, 차정원


■ 들어가기 전 잠깐, SK 바이킹 챌린지란?

SK 바이킹 챌린지 전형은 출신 학교, 자격증, 어학 점수 등과 같은 스펙을 평가요소에 반영하지 않고,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바이킹 형 인재를 발굴하는 SK만의 독특한 인재 채용 방식입니다. SK가 말하는 바이킹 형 인재란? 바로 1. 용맹 2. RISK TAKING 3. 창조적 파괴 4. 승리에 대한 열망의 네 가지 인재상에 부합하는 사람이죠.



■ 백문이 불여일견, 2018 SK 바이킹 챌린지 현장 스케치!



■ 알잖아 요즘 내가 HOT! SK 바이킹 챌린지 패션왕!

 



<대망의 1위는 보부상 콘셉트에 맞춰 입고온 정유진 지원자(SK텔레콤, 마케팅 지원)>


SK 바이킹 챌린지의 특징 중 하나, 바로 자유로운 복장인데요. 이번 2018 SK 바이킹 챌린지에도 개성 넘치는 패션왕들이 등장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봄처럼 화사한 연두색 셔츠를 입은 지원자, 단조로운 BLACK & WHITE 정장이 아닌 댄디한 회색 정장에 줄무늬 양말로 포인트를 준 지원자, 그 밖에도 개성 넘치는 의상을 준비한 지원자들이 많았는데요, 대망의 1위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해석하여 ‘글로벌 미녀 보부상’ 콘셉트에 맞추어 의상을 준비한 정유진(92년생, SK텔레콤 마케팅 지원) 씨가 차지했습니다! 


■ 나로 말할 것 같으면~ 톡톡 튀는 이색 지원자 인터뷰!

 

▶ A씨 (SK㈜ C&C 지원자)


Q) SK 바이킹 챌린지의 취지는 스펙을 뛰어넘을 수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지 보는 것인데, 스펙을 뛰어넘는 본인의 스토리는 어떤 것이 있나요? 

일반적인 기업에서 선호하는 스펙은 아니지만 발명 활동을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쭉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발명이란 것이 사실 생각보다 지표로 나타내기가 어려운 부분이 좀 있는데, SK 바이킹 챌린지에서는 제가 발명을 했던 과정도 의미 있게 해석될 수 있는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바이킹 인재상 중 자신이 속한 인재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창조적 파괴라고 생각합니다! 


Q) 면접에서 자신의 ‘창조적 파괴’의 모습을 어떤 식으로 어필하셨나요?

저는 발명이라는 큰 틀 안에서 했었던 일관성 있는 활동들을 어필했습니다. 창조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공모전 경험과 창업 경험을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 정유진(92년생, SK텔레콤 마케팅 지원)

Q) SK 바이킹 챌린지의 취지는 스펙을 뛰어넘을 수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지 보는 것인데, 스펙을 뛰어넘는 본인의 스토리는 어떤 것이 있나요? 

저는 기업의 대표 분을 만나서 과산화수소를 판매하는 일을 기획한 적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자가발전 배터리 스타트업 기업에서 기술력을 판매, 2500만 원의 자본금을 확보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저것 팔아본 스토리를 표현하기 위해 보부상 의상을 준비했습니다. 


Q) 바이킹 인재상 중 자신이 속한 인재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제 의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용맹이 가장 어울리지 않나 생각됩니다. 


Q) 면접에서 자신의 ‘용맹’의 모습을 어떤 식으로 어필하셨나요?

오늘 온 지원자 중에서 가장 큰 목소리로 발표했다고 생각합니다! 


 


▶B 씨 (SK텔레콤, 마케팅 직무 지원자)

Q) SK 바이킹 챌린지의 취지는 스펙을 뛰어넘을 수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지 보는 것인데, 스펙을 뛰어넘는 본인의 스토리는 어떤 것이 있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대학교 1학년 때부터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고 마케팅 직무와 연관된 다양한 활동들을 했습니다. 저의 경험이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증명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되어서 SK 바이킹 챌린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바이킹 인재상 중 자신이 속한 인재상은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네 가지 전부 다에 속한다고 생각하지만, 한 가지를 꼽자면 Risk taking인 것 같습니다.


Q) 면접에서 자신의 그러한 모습을 어떤 식으로 어필하셨나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안정적인 상황을 포기하고 SK 바이킹 챌린지에 지원하게 된 것이거든요. 이처럼 안정적인 것 보다 도전할 만한, 더 가치 있는 것이 있다는 생각을 했고 Risk taking 인재상과 엮어서 어필하였습니다.


■ 마지막으로

현장 스케치와 톡톡 튀는 지원자들의 인터뷰를 보고 2018 SK 바이킹 챌린지 오디션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셨나요? 스스로에게 스펙을 뛰어넘을 수 있는 열정, 패기, 끼가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께서는 SK 바이킹 챌린지 전형에 주목해주세요! 당신의 끼와 열정, 놓치지 않을 거에요~!


Posted by SK Careers Journal sk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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